ahah.... EngleEngle....




한 녀석은 이번 여름에 Taize 안오냐고, 얘기할 때마다 칭얼칭얼 거리고,
한 녀석은 자기네 나라(Lithuania)에 오라고, 언제 가능하겠냐고 날짜를 들먹이고. (뭐 자기는 교수가 될꺼라나... ).

아. 잉글잉글잉글리쉬. 간만에 녀석들과 얘기하고 있으려니 또 갑갑해진다. 으아아.


또 다른 녀석은 제주도에 다녀온 모양이다.
가까이 살았어도,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. 억울해져 버렸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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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푸리루피 | 2009/07/13 00:46 | 일상다반사  (투정꾸러미)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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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illem at 2009/07/13 01:16
그럼, 올 휴가는 제주도, 낙찰! 인가? :-P
Commented by 푸리루피 at 2009/07/13 08:38
아니요~ 비밀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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