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27일
유럽문화 속의 독일인과 유대인, 그 비극적 이중주
유럽문화 속의 독일인과 유대인, 그 비극적 이중주오한진 지음 / 한울림어린이(한울림)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NOTE :
국가. staaten. 독일인의 철학적 계몽주의.
최초박해 : 1066년 스페인 그라나다의 학살.
1096년 십자군 원정 시대의 중부유럽에서 다시 발생. 그 후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영국, 프랑스, 독일 등 유럽 각지에서 계속됨.
박해의 원인: 종교, 경제, 인종적 갈등
특히 종교점으로 유대인은 신의 살인자. 악마로 여겨짐.
계몽주의 이후 유대인들의 사회적 이상 높여가고 유럽 문화 형성에 기여 :: 유대인은 '소유 & 교양'에 집착하게 됨.
18세기 말, 독일의 이상주의 철학 발현 (칸트, 마르크스, 헤겔, 슐라이어마허) -> But 보이지 않는 사회적 차별 지속됨.
.궁중유대인 - 재정적 도움이 되는 영주들의 사유재산이었음. 세금내고, 재정적 자문도 도맡았음. 허나 사람을 물건 취급을 하며 통관세를 징수시키기도 했음.
.보호유대인 - 사회적 지위 up! 유대인 동화과정.
18세기 프랑스혁명 이후, 유대인도 시민권을 얻음. 20세기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유대인은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듯 당연스레 독일을 위해 투쟁했음. 그러나 1933년 히틀러 권좌에 오른 후 유대인들 대량학살. 유대인들은 치열하게 살아남아야 했음.
유대인의 독일화와 유럽화는 곧 유럽에 있어 국가주의의 해체요소가 된다는 반유대적 주의 저항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었음. 지금도 그 관점에서 그리 자유롭지는 않은 듯.
REVIEW :
독일로 유입된 유대인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, 기본적인 그 배경과 흐름을 알 수 있었음.
매우 딱딱한 전개를 예상했으나, 예상외로 읽기 수월했음. 그만큼 전문적인 내용을 잘 풀어쓴 듯.
but, 관심없는 부분은 자연스레 skip. 집중력을 발휘하기엔 조금 산만한 구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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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8/27 02:25 | 글쓴이의의도 (글, 그림) | 트랙백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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