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 10.04. 지수와 영찬이와 가평에 다녀왔음.
영롱이는 결석.

2년 만에 찾은 자라섬은,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.


앨범덧글 (3)

Commented by 영츈 at 2008/11/15 01:00

크흣 내디카다~~
정말 잘찍힌단 말이야.. 내 새침한 표정봐..ㅋㅋㅋㅋ
언제 또 한번 이런 자리 마련하자구~~

Commented by 푸리루피 at 2008/11/15 01:01

야 이건 내껄로 찍은거삼=_=

Commented by 푸리루피 at 2008/11/15 01:02

야 이건 내껄로 찍은거삼=_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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